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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민주평통 박희선 간사 '대통령표창'

소정애 자문위원 도지사 표창

  • 웹출고시간2018.12.27 12:43:54
  • 최종수정2018.12.27 12:43:54

박희선 자문위원, 소정애 자문위원

[충북일보=영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 박희선(58·사진)·소정애(59·사진) 자문위원이 27일 청주시 흥덕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도 민주평통 유공자문위원 의장인 대통령 표창과 도지사 표창을 각각 받았다.

지역사회의 통일의지 결집과 통일준비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로다.

두 자문위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의 통일역량을 결집해 평화통일 홍보대사로서 혁신과 창의적 사고로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에 힘쓰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통일공감좌담회, 통일시대시민교실 강연회를 주도했다.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안보관 및 통일관, 평화통일의 산교육을 위해 안보현장견학과 통일강연, 통일골든벨을 진행하였으며,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정착지원 사업과 참여를 통해 정부의 통일정책 추진과 국민통합에 크게 기여한바 평화통일 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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