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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26 17:49:15
  • 최종수정2018.12.26 17:49:15
[충북일보]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다.

27일 충북지역은 강한 한기를 동반한 대륙고기압이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충북 전 지역은 26일 밤 11시를 기점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영하 11도·청주 영하 9도 등 영하 12~영하 9도, 낮 최고기온은 충주·청주 영하 4도 등 영하 5~영하 2도다.

28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제천 영하 17도·괴산 영하 16도·청주 영하 10도 등 매우 낮아지면서 추위가 절정에 이르t다.

이 기간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0~15㎍/㎥)'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예보변동성에 따라 이번 한파의 강도가 더욱 강해지거나 기간이 길어질 수 있t다"며 "27일 밤부터 도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오는 곳도 있겠으니 수도관 동파를 비롯한 시설물, 농작물 관리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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