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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26 13:57:12
  • 최종수정2018.12.26 13:57:12
[충북일보] 해운대 앞으로 화물선이 지나간다. 빌딩 숲 사이로 파란 바다가 보인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도 보인다. 고충 건물의 줄선 조화가 신기하다. 맑은 하늘과 완벽한 대칭을 만든다. 쪽빛과 데칼코마니를 이뤄 예쁘다. 매일 매일 공간의 기적이 일어난다. 지나는 시간을 가르는 흔적이 된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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