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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유공자 감사장 수여

고객 이체요청에 확인전화로 5천만 원 피해 예방

  • 웹출고시간2018.12.26 13:14:30
  • 최종수정2018.12.26 13:14:30

신현규 단양 경찰서장이 수천만 원의 피해를 예방한 단양군 매포신협 A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단양경찰서
[충북일보=단양] 신현규 단양 경찰서장이 26일 세심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수천만 원의 피해가 예상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단양군 매포신협 A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A씨는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해당 은행에 꼼꼼히 확인전화를 해 5천만 원이라는 큰돈을 범죄로부터 보호했다.

신 서장은 "고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해주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범죄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에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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