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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26 13:46:16
  • 최종수정2018.12.26 13:46:16

충북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는 26일 도내 11개 시군의회 의장과 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읍 율리 휴양촌에서 협의회를 열고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누었다.

ⓒ 증평군
[충북일보=증평] 충북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 67차 정기회의가 26일 증평 율리 휴양촌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의회 의장 및 부의장이 참석해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대한 정책자문위원 간담회 결과와 제213차·제214차 전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 회의 결과 등을 공유하며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또 내년도 충북시군의장단협의회 주요업무계획 기본목표인 '지방분권형 개헌으로 진정한 지방자치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상호간 협력증진 및 혁신으로 선진 지방의회상 구현'에 대해 협의하고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증평군을 방문해 주신 시·군 의장단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별로 의회 본연의 소임을 충실히 하고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의장단 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68차 충북 시군의회의장단 회의는 내년 2월 27일에 진천군의회에서 열린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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