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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도 치매환자 지문사전등록 실시

  • 웹출고시간2018.12.26 13:36:05
  • 최종수정2018.12.26 13:36:05
[충북일보=증평]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괴산 경찰서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지문사전등록사업을 추진한다.

지문사전등록사업은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신속한 발견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경찰서에서만 가능했던 치매환자의 개인정보와 신체적 특징 및 보호자 인적사항 등록이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이 사업 추진으로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희 증평군보건소장은"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조속한 발견을 위해 치매노인지문사전등록에 환자와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문사전등록사업뿐만 아니라 치매상담 및 등록, 인지재활프로그램지원, 치매환자를 위한 조호물품제공 등 통합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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