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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눈 없는 크리스마스… 24일부터 다시 한파

최근 10년간 2012년 0.7㎜ 유일

  • 웹출고시간2018.12.23 15:28:38
  • 최종수정2018.12.23 15:28:38
[충북일보] 올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2년 12월 25일 0.7㎜의 적설량을 기록한 뒤 6년째 눈이 오지 않는 크리스마스다.

기상청은 대게 성탄절 당일 적설량이 기록될 경우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보고 있다.

최근 10년간 청주지역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불릴 만한 눈이 내린 것은 2012년이 유일하다.

눈은 내리지 않지만, 24일부터 한파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충북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1~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보됐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도 아침 최저기온 영하 10~영하 4도, 낮 최고기온 3~5도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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