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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 확대

12월 3주 아파트 매매가격 전주 대비 0.19% 하락
전주 변동률(-0.17%) 보다 하락폭 커져

  • 웹출고시간2018.12.23 15:38:46
  • 최종수정2018.12.23 15:38:46
[충북일보] 충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한국감정원이 최근 발표한 '2018년 12월 3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12월 셋째 주(지난 17일 기준) 충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9% 하락했다.

이는 전주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0.17% 보다 -0.02%p 하락폭이 커진 수치다.

올해 충북지역 누계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올해 -6.85%로 지난해 -2.66% 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올해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11.22%)과 경남(-10.01%), 경북(-6.88%)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

반면 12월 셋째 주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은 -0.19%로 전주 -0.24% 대비 하락폭이 줄었다.

전국의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도 하락세를 유지했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각각 0.07%, 0.09% 하락했다.

특히 정부의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서울의 매매 및 전세 가격 모두 전주 대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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