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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충북도 도로정비종합평가 '장려'

관내 다양한 도로 신속한 정비로 불편 해소

  • 웹출고시간2018.12.18 13:45:10
  • 최종수정2018.12.18 13:45:10

제천시가 예산 15억 원을 들여 차도정비공사 외 6개소 9.9㎞를 아스콘 재포장해 깔끔해진 의림대로 모습.

[충북일보=제천] 제천시가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18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11개 시·군 중 장려기관으로 선정 됐다.

충북도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도로에 대한 점검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실시한 도로정비종합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포상과 함께 개인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지역 내 시·군도 28개 노선 184㎞, 농어촌도로 160개 노선 197㎞에 대해 2018년도 도로유지정비사업 예산 16억 원을 확보해 도로 파손이 발생된 곳에 소파보수, 도로위험구간 가드레일설치, 불량측구 재시공 등 응급 복구했다.

또 차도정비공사 예산 15억 원으로는 의림대로(청전교차로~ 모산교차로) 차도정비공사 외 6개소 9.9㎞를 아스콘 재포장했다.

또한 보도정비공사 예산 10억 원으로 내토로 11길(거북다목적회관~서부교) 보도개설공사 외 6개소 4㎞를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해 적극적인 도로정비를 실시한 점이 이번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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