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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6 11:16:28
  • 최종수정2018.12.06 11:16:28

세종시 전의산업단지(전의면 신정리)와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소정면 고등리)를 연결하는 도로(왕복 2차·길이 720m)가 오는 2021년까지 왕복 4차로로 확장된다.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시 전의산업단지(전의면 신정리)와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소정면 고등리)를 연결하는 도로(왕복 2차·길이 720m)가 오는 2021년까지 왕복 4차로로 확장된다.

이 사업에는 국비 127억 원이 투입된다.

세종시 북부권인 전의·소정면 지역에는 이들 산업단지 외에도 △소정 △세종스마트그린 △전의2 등 산업단지가 잇달아 들어서면서 인근 국도1호선의 교통체증이 심해졌다.

이에 세종시는 국도1호선 우회도로인 소정면 대곡리∼전의면 관정리 4.9㎞ 구간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해 2012년 6월 개통했다. 이어 관정리∼전의면 동교리 4.2㎞ 구간에는 왕복 4차로를 신설, 올해 8월 개통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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