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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벼 및 감자종자 이달 중으로 신청 접수

"내년 농사 미리 준비하세요"

  • 웹출고시간2018.12.06 11:17:24
  • 최종수정2018.12.06 11:17:24
[충북일보=제천] 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국립종자원 및 강원도 감자 종자진흥원에서 생산·공급하는 벼 및 감자 종자를 신청 받는다.

이번에 예시된 벼 품종으로는 오대(2만6천480㎏), 하이아미(8천100㎏), 추청(8천360㎏), 삼광(6천240㎏), 운광(3천500㎏)이 있으며 총 5품종 5만2천680㎏을 공급할 예정이다.

신청단위는 1포 당 20㎏ 기준이며 공급은 내년 1월부터 3월 중에 농협을 통해 이뤄진다.

벼의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검사 규격에 합격한 종자로 순도와 발아율이 높고 철저히 정선 및 소독 처리돼 병충해 발생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공급가격은 추후 고지할 예정이며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여기에 강원도 산 감자 종자(수미 2만8천180㎏, 하령 100㎏)도 이달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종자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641-34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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