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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동절기 대비 경로당 안전점검

관내 160개소 불편사항 찾아 개선

  • 웹출고시간2018.12.06 11:01:42
  • 최종수정2018.12.06 11:01:42
[충북일보=단양] 단양군이 동절기를 맞아 경로당 16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은 전기·가스설비·난방·급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여가시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 경로당 시설의 노후화로 보일러 고장, 화장실과 출입문 파손 등 보수가 필요한 곳이 발생될 경우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성화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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