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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예총 주최 제15회 현대산업디자인대상전

10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 웹출고시간2018.12.05 17:08:48
  • 최종수정2018.12.05 17:08:48
[충북일보] 충북예총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충북도, 충북미술협회가 후원하는 제15회 현대산업디자인대상전이 10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대상전은 제1부 제품 및 환경디자인 부문, 제2부 시각디자인 부문, 제3부 공예디자인 부문 등으로 나뉘어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하여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뽑아 전시하게 됐다.

한편 대상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지며 최우수상은 충북도지사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게된다. 또 우수상은 충북예총회장상과 상금 50만 원, 장려상은 충북예총회장상과 상금 3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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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준수해야 할 국회, 제 역할 못하고 있다"

[충북일보=서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청주 서원·사진) 의원은 국회가 법정기한(12월 2일)을 넘기고도 2019년도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오 의원은 4일 기자와 만나 "입법기관인 국회가 당연히 법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법을 지키지 못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토로했다. 이어 "선거법 개정도 중요하지만 예산과 연계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며 "예산은 예산대로 조속히 통과시키고 선거법은 큰 틀에서 합의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100만 인구에 못 미친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 의원은 민주당 소속 김병관(성남 분당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동참했다. 오 의원은 "특례시로 지정되면 광역단체의 사무와 권한을 일부 이양받아 행정·재정 자율권이 확대되고 세수가 늘어난다"며 "그간 예산, 조직, 인력면에서 부족하고 불이익 많이 받은 점도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역시는 안되더더라도 특례시로 지정되면 조직, 인사,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