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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5 13:34:26
  • 최종수정2018.12.05 13:34:26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포스터, 영화 '국가부도의 날' 포스터.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시내 2개 영화관(종촌동 CGV세종,조치원 메가박스세종)이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엄마와 어린이가 함께 영화보기(맘스 with 무비)' 행사가 오는 11일(화)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CGV세종에서 미국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12월 6일 개봉)', 오전 11시부터 메가박스세종에서는 한국영화 '국가 부도의 날(11월 28일 개봉)'이 상영된다.

입장권(5천 원·만 6세 이하 동반 아동은 무료) 예약은 오는 8일까지 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070-4239-6486, 6511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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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준수해야 할 국회, 제 역할 못하고 있다"

[충북일보=서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청주 서원·사진) 의원은 국회가 법정기한(12월 2일)을 넘기고도 2019년도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오 의원은 4일 기자와 만나 "입법기관인 국회가 당연히 법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법을 지키지 못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토로했다. 이어 "선거법 개정도 중요하지만 예산과 연계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며 "예산은 예산대로 조속히 통과시키고 선거법은 큰 틀에서 합의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100만 인구에 못 미친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 의원은 민주당 소속 김병관(성남 분당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동참했다. 오 의원은 "특례시로 지정되면 광역단체의 사무와 권한을 일부 이양받아 행정·재정 자율권이 확대되고 세수가 늘어난다"며 "그간 예산, 조직, 인력면에서 부족하고 불이익 많이 받은 점도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역시는 안되더더라도 특례시로 지정되면 조직, 인사,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