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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영상위원회 드라마 로케이션 지원

KBS2 일일 아침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제천 촬영분 방영

  • 웹출고시간2018.12.05 11:15:20
  • 최종수정2018.12.05 11:15:20

KBS2 일일 아침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제천 촬영분이 방영되는 화면 캡처.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청풍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 KBS2 일일 아침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제천 촬영분 66~69회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오전 9시 연속 방영중이다.

하희라 및 안선영, 고은미, 김응수, 김형범 주연의 이 드라마는 평균 이상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던 세 여자에게 한꺼번에 찾아온 중년의 위기 그리고 뒤늦게 깨닫게 되는 사랑과 돌부리보다 아프고 교통사고보다 치명적인 인생의 위기 속에서 제대로 된 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흔다섯 사십춘기 소녀들이 꾸며가는 일상의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

이번 방영된 드라마 회차에서는 금수(錦繡)의 풍광을 자랑하는 제천 만남의 광장과 청풍호 주변 그리고 제천의 보조 출연자들도 함께 촬영에 참가했다.

영상위 관계자는 "이번 촬영으로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 도시 제천'의 이미지가 방송을 통해 전국에 다시 한 번 알려지고 제천 관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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