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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오후 3시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및 한마음대회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6일 오전 11시 증평읍 연탄리 증평2일반산업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열리는 증평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참석.

△송기섭 진천군수=6일 오전 11시 조명희문학관에서 개최되는 도란도란 이야기 문학카페 수료식 참석.

△정상혁 보은군수=오후 7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18 보은군립합창단 송년음악회 관람.

△조길형 충주시장=오후 3시 시청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리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의 업무협약식에 참석

△박세복 영동군수=오전 9시 동행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열리는 2018년 영동군 이장민간위탁교육 격려.

△김재종 옥천군수=오전 11시 청산농협에서 열리는 청산향교 기로연 참석. 오후 2시 농업인교욱관에서 열리는 제15기 옥천군농업인대학 졸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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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준수해야 할 국회, 제 역할 못하고 있다"

[충북일보=서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청주 서원·사진) 의원은 국회가 법정기한(12월 2일)을 넘기고도 2019년도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오 의원은 4일 기자와 만나 "입법기관인 국회가 당연히 법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법을 지키지 못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토로했다. 이어 "선거법 개정도 중요하지만 예산과 연계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며 "예산은 예산대로 조속히 통과시키고 선거법은 큰 틀에서 합의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100만 인구에 못 미친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 의원은 민주당 소속 김병관(성남 분당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동참했다. 오 의원은 "특례시로 지정되면 광역단체의 사무와 권한을 일부 이양받아 행정·재정 자율권이 확대되고 세수가 늘어난다"며 "그간 예산, 조직, 인력면에서 부족하고 불이익 많이 받은 점도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역시는 안되더더라도 특례시로 지정되면 조직, 인사,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