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12.05 13:29:50
  • 최종수정2018.12.05 13:29:50

유은실 작가

[충북일보=충주] 충주시립도서관는 오는 8일 오후 2시 시립도서관 시청각실(지하1층)에서 베스트셀러 동화 '드림하우스'의 저자인 유은실 작가를 초청, '작가와 만남' 시간을 갖는다.

유 작가는 '드림하우스', '우리 마을 도서관에 와 볼래?',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등 베스트셀러 동화를 저술한 아동문학가다.

이날 강연은 '2018 책 읽는 충주'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도서관에 와 볼래?'라는 주제로 책과 사람을 이어 주는 도서관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강연을 통해 독서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내는 효과뿐 아니라, 사서라는 직업을 탐색하고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초대권을 가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초대권은 시립도서관 3층 제1자료실에서 무료로 배부한다.

초청강연과 관련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chungju.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3-850-3272)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법 준수해야 할 국회, 제 역할 못하고 있다"

[충북일보=서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청주 서원·사진) 의원은 국회가 법정기한(12월 2일)을 넘기고도 2019년도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오 의원은 4일 기자와 만나 "입법기관인 국회가 당연히 법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법을 지키지 못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토로했다. 이어 "선거법 개정도 중요하지만 예산과 연계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며 "예산은 예산대로 조속히 통과시키고 선거법은 큰 틀에서 합의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100만 인구에 못 미친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 의원은 민주당 소속 김병관(성남 분당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동참했다. 오 의원은 "특례시로 지정되면 광역단체의 사무와 권한을 일부 이양받아 행정·재정 자율권이 확대되고 세수가 늘어난다"며 "그간 예산, 조직, 인력면에서 부족하고 불이익 많이 받은 점도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역시는 안되더더라도 특례시로 지정되면 조직, 인사,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