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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4 17:39:52
  • 최종수정2018.12.04 17:39:52
[충북일보=청주] 제26회 유승조 개인전이 10일부터 30일까지 청주 아성갤러리에서 열린다.

유 작가는 충북대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서울, 홍콩, 울산, 청주, 대전, 충주 제천 등지에서 25회의 개인전을 개최한바 있다.

또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심사위원, 청주시립미술관 개관 추진위원,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청주아트페어 운영위원,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심사위원, 정수미술대전 심사위원, 경북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특별예술 작가상 수상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올해 제주도, 울릉도, 독도를 스케치 여행하던 중 바다와 하늘의 화면, 2분·3분법으로 표현하면 어떨까하는 실험성을 가미하여 그림을 그렸다"며 "이러한 실험 작품 '바다 이야기' 등 30여 점을 이번에 전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또 앞으로도 이런 유형의 그림을 여러가지 재료와 크기를 다양화해 그려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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