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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4 16:28:38
  • 최종수정2018.12.04 16:28:38

LG화학 오창공장이 4일 협력사 품질책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품질정보 공유회를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LG화학 오창공장이 협력사와 함께 품질 향상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LG화학 오창공장은 4일 정보전자소재 협력사 품질책임자를 대상으로 품질정보 공유회를 실시했다.

협력사의 품질마인드 제고와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된 이번 공유회에는 50여 개 협력사의 대표자 및 관리자가 참석했다.

품질사고 사례 공유와 품질혁신 방안 논의, 기본준수 합의서 조인식 등이 진행됐다.

LG화학 관계자는 "아무리 뛰어난 시장선도 제품도 품질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고객에게 외면 받기 마련"이라며 "품질에서 신뢰가 한 번 무너지면 이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이 감동하는 세계 최고의 품질이 내 손에 달려있다는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임직원과 협력사 대상으로 품질 역량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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