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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서울] 470조 원에 달하는 예산국회가 '얼음'이 됐다.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야3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선거제도 개혁과 2019년도 예산안 처리를 연계하며 장외투장을 선언했다. 4일 오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 모인 야3당 대표와 의원, 당원 등이 피켓을 들고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글·사진=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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