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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4 11:45:42
  • 최종수정2018.12.04 11:45:42
ⓒ 세종시소방본부
[충북일보=세종] 3일 낮 12시 58분께 세종시 부강면 노호리의 한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51분만에 꺼졌으나,집 주인 J(78)씨가 좌우 손바닥에 1도 화상을 입었다. 철판지붕 48㎡가 타는 등 1천500여만 원 상당의 재한 피해도 났다.

세종시소방본부는 "겨울철을 맞아 방 안에 전기매트를 오랜 시간 켜 놓으면서 발생한 과부하(過負荷)로 불이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 세종시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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