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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쌍곡리∼태성리 국도 방음벽 설치

박덕흠 의원 "주민 삶의 질 개선 기대"

  • 웹출고시간2018.12.03 14:48:48
  • 최종수정2018.12.03 14:48:48

괴산군 쌍곡리~태성리 국도 구간 쌍천1교 방음벽 설치 공사 현장.

ⓒ 박덕흠 의원실
[충북일보=서울] 괴산군 쌍곡리~태성리 간 방음벽 공사가 완료됐다.

국도34호선 소음으로 고통받아온 주민들의 삶의 질도 개선될 전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에 따르면 쌍천1교 방음벽 설치공사는 지난 6월 28일 착공에 들어간 지 5개월 만인 지난달 28일에 완공됐다.

앞서 쌍곡리 주민들은 지난해 10월 박 의원과 충주국토관리사무소 등에 차량 소음에 대한 민원을 제기했다.

그 후 박 의원은 국토부와 함께 소음측정 및 방음벽 예산 확보 등 협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20일 방음벽 설치에 필요한 국비 6억2천500만 원을 정부예산에 반영시켰다.

박 의원은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자치단체, 정부 부처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음, 진동, 악취, 분진 등 주거환경 위해요소를 줄이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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