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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3 15:05:05
  • 최종수정2018.12.03 15:05:05

증평군이 송산목교에 야간조명을 설치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 증평군
[충북일보=증평] 증평군이 증평읍 송산리 816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문화시설의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화를 추진한다.

3일 소회의실에서 홍성열 증평군수와 주민복지실, 재무과, 미래전략과, 문화체육과가 공동으로 문화시설 연계성 강화를 위한 협업행정 협약을 체결했다.

증평군이 보강천에 산림숲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증평군
군은 지난 2012년 5월부터 109억 원을 들여 송산리 일대 1만6천㎡의 복합커뮤니티시설용지를 5년 간 분할 매입했다.

이 부지는 지난 2014년 증평군립도서관이 들어섰고 내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김득신문학관 건립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 청소년 문화의 집도 현재 설계공모 중이다. 군은 이들 3개 건물을 다리로 연결해 운영할 계획이다.

증평 보강천에 조성된 어린이 놀이시설이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 증평군
홍성열 증평군수는 "부서 간 역할 분담과 정보공유를 통해 향후 이들 문화시설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2월 증평농협과 협약을 통해 농협주차장의 상호 공동 활용 및 공유 협약을 체결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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