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일보] 심천과 석교천, 그리고 대교천. 1923년 비로소 무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12월의 무심천은 언제나 고요했다. 다만, 사람들만 시끄러웠을 뿐이다. 무심(無心)은 늘 사람들의 귓전에 어리석은 세상마저 품으라고 충고하고 있다.

글·사진=김희란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