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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2 16:24:45
  • 최종수정2018.12.02 16:24:45

2일 청주 성안길에서 시민들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구세군 모금활동은 오는 31일 까지 이어지며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과 심장병,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자들에게 전달된다.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한국구세군 충북지방본영이 이달 말까지 2억 원을 모금하기로 목표를 세웠다.

충북본영은 지난 1일 청주 성안길에서 '2018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열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나섰다.

구세군 충북지방본영은 도내 27개 지역에서 모금활동을 벌인다.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성금은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실직자 등 취약계층과 심장병,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자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 강준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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