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음성품바축제 연구위원회 개최

콘텐츠 개발과 대한민국 대표축제 도약을 위한 역할 기대

  • 웹출고시간2018.11.08 12:59:30
  • 최종수정2018.11.08 12:59:30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8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0회 음성품바축제 콘텐츠 개발과 우수축제 도약을 위한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경쟁력 있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김정환 한국축제문화연구소 대표 등 11명의 연구위원을 위촉하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연구위원은 내년 음성품바축제의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 방안, 축제의 운영과 공간구성 전략, 홍보와 마케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지속해서 연구해 품바축제가 전국적 명성을 얻을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게 된다.

음성품바축제는 올해 문화관광 유망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문화관광 축제에 진입하기 위해 축제전문가의 컨설팅, 군민축제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품바축제의 차별성과 독창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소득형 축제 운영 등 미래지향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심도 있는 토론으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본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충북일보]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50~60대인 사람들은 모두 다 공감하는 말이다. 절실 할수록 더 노력하고, 어려 울수록 뼈를 깎는 인고(忍苦)의 세월을 견딘 CEO들이 적지 않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그의 이력과 언변을 보면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표상(表象)이라는 사실을 금세 확인할 수 있다. 김 회장을 만나 고향을 향한 큰 그림이 무엇인지를 들어봤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주요 업무는 "국민 재산권 보호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고, 2016년 법정단체가 됐다. 주요 업무로는 감정평가제도 개선, 감정평가사 지도·관리 및 연수, 국토교통부장관 위탁업무 등이 있다. 그리고 올바른 부동산 문화 정착을 위해 부동산 감동교실을 운영하고, 국민에 봉사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자 사회공헌사업도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충북 출신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나 "저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을 늘 생각하면서 자랐다. 아주 어릴 적 아버님께서 작고하셔서 홀어머님이 저를 어렵게 키웠다. 초등학교 시절 함께 자란 친구들이 아버지 자전거 뒷자리에 앉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