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K-water충주권지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직접 찾아가 김치 전달

  • 웹출고시간2018.11.08 11:31:12
  • 최종수정2018.11.08 11:31:12
ⓒ 한국수자원공사
[충북일보=단양] K-water 충주권지사 충주댐효나눔복지센터가 지난 7 단양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장김치 나눔은 관내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사적 안정감 및 지역적 소외감을 해소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찾아가 이를 전달했다.

센터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보다 훈훈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이 없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본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충북일보]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50~60대인 사람들은 모두 다 공감하는 말이다. 절실 할수록 더 노력하고, 어려 울수록 뼈를 깎는 인고(忍苦)의 세월을 견딘 CEO들이 적지 않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그의 이력과 언변을 보면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표상(表象)이라는 사실을 금세 확인할 수 있다. 김 회장을 만나 고향을 향한 큰 그림이 무엇인지를 들어봤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주요 업무는 "국민 재산권 보호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고, 2016년 법정단체가 됐다. 주요 업무로는 감정평가제도 개선, 감정평가사 지도·관리 및 연수, 국토교통부장관 위탁업무 등이 있다. 그리고 올바른 부동산 문화 정착을 위해 부동산 감동교실을 운영하고, 국민에 봉사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자 사회공헌사업도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충북 출신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나 "저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을 늘 생각하면서 자랐다. 아주 어릴 적 아버님께서 작고하셔서 홀어머님이 저를 어렵게 키웠다. 초등학교 시절 함께 자란 친구들이 아버지 자전거 뒷자리에 앉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