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대원대학교 호텔카지노경영과 칵테일 경연대회 입상

전국 대학생 칵테일바텐터 부문에서 금상 6명, 은상 1명

  • 웹출고시간2018.11.06 12:46:39
  • 최종수정2018.11.06 12:46:39

제10회 2018 전국 대학생 칵테일 경연대회 칵테일바텐더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대원대학교 호텔카지노경영과 학생들.

ⓒ 대원대
[충북일보=제천] 대원대학교 호텔카지노경영과 학생들이 한국대학식음료교육협회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사)한국 정보관리 협회에서 주최한 제10회 2018 전국 대학생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출전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 42개 대학교 160여명 학생들이 선수로 출전해 칵테일바텐더부문에서 창의적인 창작 칵테일을 선보였다.

대원대 선수들은 지정칵테일부문과 창작칵테일 부문에 각각 참여하여 기량을 뽐냈으며 창작칵테일 부문에서는 6명이 출전해 5명이 금상을, 1명이 은상을 수상했다.

또 지정칵테일 부문에는 1명이 최종 출전해 당당히 금상을 수상하는 명예를 얻었다.

대원대 호텔카지노경영과 출전선수 중 금상은 안희정, 김남형, 황정원(2학년) 박수연, 이윤호 (1학년)며 은상 홍승현(2학년) 학생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본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충북일보]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50~60대인 사람들은 모두 다 공감하는 말이다. 절실 할수록 더 노력하고, 어려 울수록 뼈를 깎는 인고(忍苦)의 세월을 견딘 CEO들이 적지 않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그의 이력과 언변을 보면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표상(表象)이라는 사실을 금세 확인할 수 있다. 김 회장을 만나 고향을 향한 큰 그림이 무엇인지를 들어봤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주요 업무는 "국민 재산권 보호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고, 2016년 법정단체가 됐다. 주요 업무로는 감정평가제도 개선, 감정평가사 지도·관리 및 연수, 국토교통부장관 위탁업무 등이 있다. 그리고 올바른 부동산 문화 정착을 위해 부동산 감동교실을 운영하고, 국민에 봉사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자 사회공헌사업도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충북 출신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나 "저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을 늘 생각하면서 자랐다. 아주 어릴 적 아버님께서 작고하셔서 홀어머님이 저를 어렵게 키웠다. 초등학교 시절 함께 자란 친구들이 아버지 자전거 뒷자리에 앉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