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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도서관, '선생님은 몬스터 원화전시'

유아시절부터 책을 사랑하는 기회 제공

  • 웹출고시간2018.11.01 17:21:08
  • 최종수정2018.11.01 17:21:08

청원도서관 1층 아동자료실 로비에서 선생님은 몬스터 원화 전시가 열리고 있다.

ⓒ 청원도서관
[충북일보=청주] 청주 청원도서관은 25일까지 도서관 1층 아동 자료실 로비에서 그림책 '선생님은 몬스터'의 원화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사계절 출판사의 '선생님은 몬스터'의 원화로 이 책은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상을 받은 '피터 브라운'의 그림책이다.

선생님은 몬스터는 초등학교 시절 몬스터라고 생각했던 선생님과 학생이 뜻밖의 계기로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느끼는 기쁨, 진정성을 보여주는 내용의 원화 12점이 전시된다.

청원도서관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매달 원화 전시를 펼치고 있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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