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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 제천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여행주간 마지막 주 맞아 다양한 할인혜택 마련

  • 웹출고시간2018.10.29 11:24:33
  • 최종수정2018.10.29 11:24:33

올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천시 청풍면의 주요관광지인 문화재단지.

[충북일보=제천] 제천시가 '2018 가을 여행주간'의 마지막 주를 맞은 가운데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의 활성화와 내수시장 확대, 여름철에 집중된 휴가의 분산 등을 위해 2014년 이래 봄과 가을에 일정한 시기를 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관광, 체험, 음식, 숙박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업체들의 협조를 받아 이용료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청풍문화재단지(50%) △청풍호 유람선(10%)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20%) △약초생활건강(10%) △청풍랜드(번지점프, 빅스윙) 등 관광지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약초생활건강(10%) △예빛마을(20%) △박정우염색갤러리(10%) △우드트레인(10%) △한방테라피(한방차 할인) 등에서 할인 받아 체험과 쇼핑을 함께할 수 있다.

청풍리조트(주중50%, 주말40%), 박달재자연휴양림(30%), 공전자연학교(20%), 명암산채건강마을(10%) 등의 할인을 이용해 여행에서 비중이 적지 않은 숙박비용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산야초마을, 이연순향토음식개발원, 성현한정식, 사과나무집에서는 제천만의 건강한 음식들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미식여행을 온 관광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여행주간 할인 정보는 여행주간 홈페이지(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제천을 검색go 할인방법이나 쿠폰 다운로드 등 업체별 할인조건을 사전에 꼼꼼히 챙겨보아야 한다.

여행 주간 중 청풍문화재단지, 옥순정 2곳에서 QR코드를 찍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당첨 시 모바일 편의점 기프티콘(3천, 5천, 1만원)을 즉시 제공하는 스마트 QR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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