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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23 16:45:57
  • 최종수정2018.10.23 16:45:57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7월 이후 공석이던 신임 사무총장에 박상언씨를 선임했다.

박 신임 사무총장은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문화 전문가로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조직 안정과 도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청주시는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를 졸업했으며 그동안 아르코미술관 관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겸임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기획실 실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영전략본부장,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한남대학교 사회문화대학원 공연예술학과 겸임교수, 미래콘텐츠문화연구원 원장, 제1대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엮임했다.

재단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사무총장 공모를 실시했으며, 접수된 12명에 대한 서류 전형을 거쳐 최종 9명에 대한 면접 전형을 실시 최종 박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박 총장은 채용 신체검사와 신원 조회 등을 거쳐 11월 1일 임용될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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