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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12 10:41:43
  • 최종수정2018.10.12 10:41:46

청주지역자율방재단 40여 명이 태풍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서 복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시제공

[충북일보=청주] 청주시, 영덕군 이재민 돕기 나서

청주시가 12일 태풍 '콩레이'로 수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 7월 16일 기록적인 폭우로 같은 상황에 처했던 청주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답지한 도움의 손길에 대한 보답이다.

청주지역자율방재단 40여 명은 지난 10일 먼저 영덕군을 찾아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 청소 등 복구활동을 했다.

영덕은 311㎜ 비로 1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2천200명이 발생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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