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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11 17:33:52
  • 최종수정2018.10.11 17:33:52

11일 오전 11시10분께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의 한 중고가구 업체 보관창고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강준식기자
[충북일보=청주] 11일 오전 11시10분께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의 한 중고가구 업체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가구 등 창고 300㎡가 타 소방서 추산 8천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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