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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11 17:35:27
  • 최종수정2018.10.11 17:35:27
[충북일보=청주] 청주상공회의소는 12~13일 1박2일 간 충북 도내 일원에서 '2018 출향 상공인 고향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을 연고로 하는 출향 상공인 200여 명이 참여한다.

청주상의는 지난 2014년부터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출향 상공인들의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을 돕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날에는 괴산지역 관광 이후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만찬 환영행사가 열린다.

만찬 환영행사에는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둘째 날 청원생명축제를 관람한 뒤 오찬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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