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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11 13:54:25
  • 최종수정2018.10.11 13:54:25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이 드론을 활용한 대기 질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관리 강화를 위해 드론을 구입·배치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감시 업무에 적극 활용 중에 있다.

군은 드론을 운용해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이 우려되는 사업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대기 및 악취 신고에 따른 배출오염원 추적·탐지를 위해 영상도 수집한다.

드론으로 촬영된 영상은 판독 후 이상 징후 발견 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사안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대기 질 개선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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