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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들,전기자전거 사면 시에서 30만원 지원받는다

세종시,2022년까지 공영자전거 '어울링'에도 800대 확보

  • 웹출고시간2018.10.11 13:30:59
  • 최종수정2018.10.11 13:30:59

세종시가 운영하는 시민 공영자전거 '어울링(사진)'에도 내년부터 2022년까지 전기자전거 800대가 도입된다.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시가 시민들이 구입하는 전기자동차에 이어 전기자전거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일정 수량에 한해 돈을 대준다.

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사키기 위해 1년 이상 세종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전기자전거 구입비를 대당 최고 3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첫 해인 내년에 지원할 대상은 300명(목표)이다.

이날 현재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 국산 전기자전거 가격은 대당 49만 원(O마트)~79만 원(S자전거)선이다.

따라서 시민들은 19만원(전체 가격의 38.8%)~49만 원(62.0%)만 스스로 부담하면 전기자전거를 살 수 있게 된다.

세종시민 공영자전거인 '어울링'에도 전기자전거가 도입된다.

시는 내년부터 매년 200대씩 2022년까지 총 800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민간을 대상으로 자전거 수리센터도 지정,운영한다. 또 일부 부품에 대해서는 수리비 중 일부를 시가 지원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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