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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초보은 농특산물 미국 LA에서 '인기몰이'

5천800만 원(미화 5만1천 달러) 어치 농특산품 판매

  • 웹출고시간2018.10.11 13:50:52
  • 최종수정2018.10.11 13:50:52

LA한인축제에 참가한 대추과자 생산업체 '구록원' 부스의 모습.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결초보은'농특산품이 미국 LA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외화를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보은군은 지난 4∼7일 4일간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개최된 '제45회 LA한인축제' 농특산품 판매행사에서 '결초보은농특산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군은 LA한인축제에 2014년을 제외하고 2012년부터 매년 참가해 농특산품 홍보와 외화 획득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판매행사에는 속리산 청정지역의 대추와 대추과자를 생산하는 구록원(대표 고경원), 들기름, 청국장 분말, 들깨 카라멜 등을 생산하는 공식품영농조합법인(대표 공계순)이 참가했다.

이들 업체는 행사기간 중 약 5천800만 원(미화 5만1천 달러) 어치의 우수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업체는 향후 수출 가능성 타진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한인대형마트 방문 및 바이어 상담 등 다양한 노력도 기울여 보은군 농특산품의 수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의 수출가능 우수 농특산품을 지속 발굴하고, LA한인축제 농특산품 판매행사에 참가하는 등 우수 농특산품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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