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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8 보은대추축제장 안전점검

행안부, 충북도와 합동 안전점검

  • 웹출고시간2018.10.11 13:28:04
  • 최종수정2018.10.11 13:28:04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보은 뱃들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8보은대추축제의 성공 개최와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사전 안전점검을 벌였다.

군은 지난달 28일 보은군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보은대추축제에 관련한 재해대처 및 안전관리계획을 전 분야에 걸쳐 심의했다.

11일에는 관내 유관기관과 행정안전부, 충북도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행사장 전반에 대한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 저해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안전요원배치, 혼잡지역 교통대책을 비롯해 소방차량 근접배치와 화기관리, 배선불량 및 전기기기 접지, 가스배관 밸브 등의 적정여부, 행사장 무대 전도위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안문규 안전건설과장은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람객의 안전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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