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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마을' 무극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조성 마무리에 박차

  • 웹출고시간2018.10.11 13:54:17
  • 최종수정2018.10.11 13:54:17

금빛나, 금채굴 모형 등 무극시장 상징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해 설치한 포토존.

ⓒ 음성군
[충북일보=음성] 지역의 문화·관광·특산품 등과 연계해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지역명소로 키우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무극시장이 올해 마지막 연도를 맞아 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캐릭터 조형물을 이용한 포토존 설치 사업과 응천교 경관조명 조성사업이 이번에 완료돼 기존 설치한 다목적광장과 함께 '금빛마을' 무극시장을 상징하는 지역의 메카로 자리매김해 무극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관심과 흥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천교 경관조명 설치사업은 길이 75m 다리의 양방향에 LED조명을 설치해 일몰 후 시장 주변 분위기를 더욱 밝힘으로써 관광객 및 젊은 고객층의 발걸음을 무극전통시장으로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금빛나, 금채굴 모형 등 무극시장 상징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해 설치한 포토존은 시장을 방문한 방문객의 SNS, 블로그 등의 후기를 통해 무극시장의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왕읍사무소에 무극시장의 할인판매 정보 및 상가의 홍보를 위한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읍사무소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시장의 정보 등을 전달, 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정묵 경제과장은 "무극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방문객 및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경쟁력을 가진 전통시장으로 바꿔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무극시장뿐만 아니라 음성군의 모든 전통시장이 활성화돼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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