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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경찰서, 우송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실종·자살기도자 등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 웹출고시간2018.10.11 11:37:23
  • 최종수정2018.10.11 11:37:23

영동경찰서 김상문 서장과 존 엔디컷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11일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영동경찰서
[충북일보=영동] 영동경찰서는 11일 우송대학교에서 김상문 경찰서장, 존 엔디컷 우송대학교 총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은 치매노인·자살기도자·미귀가자 등 실종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실종 등 사건이 발생하면 드론을 활용해 신속한 수색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내용으로는 △드론 장비·인력 지원 △ 드론을 활용한 경찰 홍보 콘텐츠 제작 협조 △경찰의 치안정책 참여와 대학의 학술분야 지식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상문 경찰서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실종자 수색 등 인명 구조 활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영동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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