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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 '포이',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 차지

11월 일본 '유루캬라 그랑프리 페스티벌'에 한국대표로 참가

  • 웹출고시간2018.10.10 17:43:08
  • 최종수정2018.10.10 17:43:08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연 '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 '포이(FoWI)' 가 최우수상(2위)을 차지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시상식 모습이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충북일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연 '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대전) 캐릭터 '포이(FoWI)' 가 최우수상(2위·상금 500만 원)을 차지했다.

전국에서 모두 75개 캐릭터(지역 47,공공 28)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홈페이지(ourcharacter.kocca.kr)를 통해 인기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8월 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연 '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 '포이(FoWI)' 가 최우수상(2위)을 차지했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시상식은 지난 6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1위(대상)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반달이'가 차지했다.

또 △3위(우수상)는 울산큰애기(울산 중구청) △4위는 고마곰(충남 공주시) △5위는 랜디(한국국토정보공사) △6위는 고양고양이(경기 고양시청) △7위는 꾸러기케라톱스 (경기 화성시청) △8위는 강감찬(서울 관악구청)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 '포이(FoWI)'.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들 8개 캐릭터는 11월 17∼18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마스코트 캐릭터 축제인 '2018 유루캬라(ゆるキャラ) 그랑프리 페스티벌'에 참가, 일본 캐릭터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활동하게 된다.

산림복지진흥원은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현재 전국에서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원수산)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등 7개 산림복지 관련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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