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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삼립 청주센터, 농촌 일손 도우며 노사 화합 도모

13일까지 '알밤 줍기 행사'

  • 웹출고시간2018.10.10 17:27:56
  • 최종수정2018.10.10 17:27:56

SPC 삼립 청주센터 노사가 진천군의 한 밤 재배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SPC 삼립 청주센터
[충북일보=청주] 청주산업단지의 한 입주기업 노사가 함께 농가 일손돕기를 통한 화합을 도모해 관심을 끌고 있다.

청주산단에 자리잡은 'SPC 삼립 청주센터' 노사는 지난달 말부터 오는 13일까지 수시로 '농촌 일손돕기 알밤 줍기 행사'를 하고 있다.

이들은 밤 재배 농가에서 일손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연을 듣고 이 행사를 마련했다.

최근에는 진천군 백곡면 사송리의 한 밤 재배 농가에서 알밤 줍기 행사를 진행했다.

SPC 청주사업장 홍성수 노조위원장은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이 기업의 책무이듯, 노동조합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상생해야 함은 마땅한 노동조합의 존재 가치"라며 "앞으로 노조가 지역사회와 소통할 있는 다양한 소통 사업들을 발굴,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파리바게뜨와 커피 전문점 파스쿠찌(PASCUCCI) 등 10여 개의 계열·자회사를 가진 국내 대표적인 식품 전문 기업이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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