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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 전국체육대회 한흥구 총감독 출사표

"종합 순위 9위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터"

  • 웹출고시간2018.10.10 18:01:12
  • 최종수정2018.10.10 18:01:52
[충북일보] 99회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총감독인 한흥구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10일 출사표를 던졌다.

한 감독은 이날 "충북선수단은 종합 9위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163만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그동안 합숙훈련, 전지훈련, 현지적응훈련 등 100일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고,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실전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전국체전에서는 종합경기력 면에서 육상, 양궁, 역도, 사격, 롤러 등 기록종목의 선전이 기대된다"며 "초반 강팀과 대진으로 고전이 예상되는 축구, 야구, 배구, 핸드볼 종목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감독은 "그동안 각종 전국대회를 통해 경기력과 종목 대진추첨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강원, 대구, 부산, 광주, 전남 등과 순위 경쟁을 놓고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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