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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성·정지현 예술인 부부 희망학교 특강

13일 오전 10시30분 본정문화센터에서

  • 웹출고시간2018.10.10 16:31:58
  • 최종수정2018.10.10 16:31:58
[충북일보] 음악인과 미술가 부부가 꿈꾸는 예술 세상은 무엇일까.

유용성·정지현 예술인 부부가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본정문화센터에서 '희망얼굴'이 주최하는 재능 기부 특강을 실시한다.

상상국악챔버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이자 안덕벌 동네 예술가 대표를 맡고 있는 유용성씨는 음악을 통해 지역 사회를 가꾸는데 힘쓰고 있다. 부인 정지현씨는 드로잉하우스 레지던시 작가, 창작집단 '예술하는사람들' 대표를 맡아 미술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고 있다.

유용성·정지현 부부는 이날 특강을 통해 음악과 미술의 만남, 예술과 지역사회, 젊은 예술인의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 놓을 예정이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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