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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10 11:09:11
  • 최종수정2018.10.10 11:09:11

출범 100일을 맞은 옥천군의회 의원들이 10일 본회의장에서 파이팅 하고 있다.

[충북일보=옥천] 지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출범한 8대 옥천군의회가 출범 100일을 맞았다.

옥천군의회는 '군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옥천군의회'를 의정목표로 지난 7월 2일 개원식을 갖고 원구성을 완료 4년의 의정활동을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

그간 옥천군의회는 2회 임시회와 1회 정례회를 통해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27건의 부의안건을 처리했다.

군정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10건의 군정질문과 2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발전을 위한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을 제시해왔다.

3회의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집행부와 23건의 현안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바탕으로 발전방안을 함께 고민했으며, 의원간담회를 전면공개하고 예산심사과정을 보다 투명하게 운영하는 등 의회개혁에도 어느 의회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외부 전문강사를 의회로 직접 초정해 실속 있고 효율적인 의정연수를 통해 연구하며 공부하는 전문의회상 정립에도 노력했다.

대외적으로 관내 유관기관(7개소)과 민간위탁 사업장(18개소), 사회복지시설(3개소)을 방문해 협조관계를 공고히 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폭염·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을 직접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을 펼쳐왔다.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의회체험의 기회를 제공,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일에도 앞장서 왔다.

김외식 의장은 "8대 옥천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이라는 의회 본연의 임무에 보다 충실하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금의 행보보다는 앞으로의 4년을 기대해 달라"며 "8대 의회의 의정목표와 같이 군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옥천군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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