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10.09 15:39:46
  • 최종수정2018.10.09 15:39:46

지난 6월 26일 오후 1시 16분께 세종시 새롬동(2-2 생활권 H1블록)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난 불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세종도시교통공사 김태주 대리
[충북일보=세종] 세종시 새롬동(새뜸마을) 아파트에서 지난 6월 대형화재에 이어 또 불이 났다.

9일 세종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4분께 새뜸마을 29층짜리 한 아파트의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된 이 불로 아파트 화장실 일부가 타면서 34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3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입주자가 화장실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향초을 피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세종시 새롬동 위치도.

ⓒ 네이버
한편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 발생한 새롬동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현장 화재에 따른 건물 안전진단 결과는 오는 12일 나올 예정이다.

당시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숨지고 37명이 부상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