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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09 15:26:08
  • 최종수정2018.10.09 15:26:08
[충북일보] 충북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이 4년 전보다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도읍(부산 북구·강서구을)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5대 강력범죄 접수 및 처리 현황'을 보면 청주지검에서 처리한 살인사건은 2013년 63건에서 2017년 47건으로 25.4% 감소했다.

이 기간 기소처분도 29건에서 24건으로 감소했고, 불기소 처분 또한 26건에서 15건으로 줄었다.

전국적으로 이 기간 살인사건은 1911건에서 2998건으로 증가했다.

살인사건이 감소한 지방검찰청은 청주지검을 비롯해 서울남부지검, 부산지검, 전주지검, 춘천지검 등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검찰은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합당한 죗값을 치르고,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국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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