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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09 15:06:15
  • 최종수정2018.10.09 15:06:15
[충북일보]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미니(lil mini·사진)'를 정식 출시한다.

오는 12일까지 사전예약 접수를 받고, 17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동시 판매된다.

릴 미니는 초소형의 사이즈와 54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지난해 11월 출시돼 누적 90만대가 판매된 '릴(lil)'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후속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

릴 미니는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회를 사용할 수 있다.

4단계의 표시등을 통해 배터리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스틱포켓을 적용해 기기에 남는 잔여물 제거도 한결 손쉬워졌다.

기존 '릴 플러스(lil Plus+)'의 특장점은 그대로 유지했다. 고유의 맛을 균일하게 유지해주는 듀얼히팅 기술, 가열 청소기능, 히든 LED 등의 특징은 릴 미니에도 적용됐다.

제품은 '화이트', '민트' 2종으로 파스텔톤의 트렌디한 색상이 구현됐다. 더욱 정교해진 라운드 디자인을 통해서 세련미를 더했고, 그립감은 향상됐다.

릴 미니는 5만대에 한정해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사전예약 접수를 받는다.

오는 17일부터는 전국 편의점에서 동시 판매된다. 앞서 지난 3일부터는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1일 100대가 한정 판매되고 있다.

릴 미니의 권장 소비자가는 10만 원으로 출시기념 할인쿠폰(3만 원) 적용 시에는 10만 대에 한정해 7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해당 쿠폰 소진시에도 특별 할인쿠폰(2만 원)을 통해서 8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할인쿠폰 발급 및 제품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its-li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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