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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반 고흐를 만날 수 있는 기회

3개월 동안 IT기술과 접목된 반 고흐 작품 볼 수 있어

  • 웹출고시간2018.10.09 14:47:11
  • 최종수정2018.10.09 14:47:11
[충북일보=청주]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작품과 IT 기술이 접목된 전시회가 12월 30일까지 청주시 대농공원 다목적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명작 170여 점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등 IT기술을 통해 미디어아트로 재구성되어 전시되고 있다. 또 Zone1~Zone5까지 5개의 구역으로 나눠 작품을 선보인다.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을 IT 기술과 접목된 형태로 관람할 수 있어 반가웠다"며 "예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전시회에 많은 학생들이 와서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부터 성인, 가족 단위 관객들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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