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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0.09 16:27:00
  • 최종수정2018.10.09 16:27:00

9일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린 한글사랑 큰잔치가 1천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 충북도교육청
[충북일보] 572돌 한글날을 맞아 충북학생교육문화원이 펼친 '한글사랑 큰잔치'가 성황을 이루었다.

올해로 15번째 맞은 한글사랑 큰잔치는 9일 학생문화원 일원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1천여명이 참여해 백일장(운문, 산문)과 한글디자인 경연에서 글과 그림을 겨루며 한글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또 소망으로 꾸미는 한글 나무 장식하기', '알록달록 한글 꽃다발 만들기' 등 11종의 야외부스와 3개의 실내 체험실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 충북도교육청
콩쥐와 팥쥐의 한글이야기 등 인형극과 해리포터와 마술학교를 관람하며 한글에 숨겨진 감동을 느끼며 하루를 보냈다.

문화원 대공연장에서 펼쳐진 뮤지컬 '얼쑤' 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가득차 인기를 실감했다.

학생문화원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한글 잔치에 참여해 한글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한글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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